공허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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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선거에서 문재인이 이겼다면..

현 야권 대북정책을 따랐다고해도 북한이 바뀔 놈들이 아니니 핵개발 끝나서 지금쯤 지지도는 바닥일테고
현 새누리당 내부를 봐도 박근혜를 넘어섰을만한 인물은 안보이니 다음 대통령은 박근혜였을것 같은데..
미국 대통령은 바꼈고 북한은 난리치고 있고 세계적으로봐도 난민,테러등 상태가 안좋은데
이번이 아니라 다음이라고해도 최순실쪽 정리가 됐을것 같진 않으니 다음대가 아니라 이번대가 박근혜인게 차라리 낫지 않나하는 뻘 생각도 드는거보니..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사태구나 싶다.

해경, 비 담임 교사 10여명 일주일간 시신확인 투입

http://m.joongboo.com/articleView.html?idxno=919827

힘든 상황에서 욕먹어가며 일하는건 알고 있지만
해도 될일과 안해야 될 일 구분 좀 하면 좋겠다.

그리고 마지막 관계자의 말.

“교사들이 어떻게 시신확인과정에 참여하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빠른 신원확인을 위해 그랬던 것 같다”

언제까지 모르겠지만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대답을 봐야하는건가.

가기전에도 현진이 가고나도 현진이..

아직 결과 나온건 없지만 저 미친듯한 오버페이를 감당할 팀이 한화밖에 없다고 볼때 팀에 있을때 혼자 팀을 먹여 살리더니 가면서는 아예 팀을 하나 꾸릴 자금을 안겨주고 갔군요.
이 무슨 심청이도 아니고..

정근우 80억이라. & 내부단속 끝

강민호. 김태균보다 비싼 정근우라.
이게 다 이 바보같은 한화때문이겠죠..
확실한 오버페이라고 생각되는데도 지를면 안될까 싶으니..

셋 모두 무사히 잡았군요. 4년 20억 2년 8억 비싸다는 얘기가 많지만 그건 우린 얘가 있어라고 말할 수 있는 타팀팬분들 얘기고 우리팀팬은 잘 해줬네라고 생각하면합니다.

솔직히 정근우나 이용규 저 금액 주고도 데려오고 싶은게 팀 상황인데 그동안 충분히 공헌한 선수에게 너네 우리 아니면 갈데없지라며 후려치는건 모양새나 팀 사기로보나 좋지않지요.

이대수,한상훈,박정진

정근우고 이용규고 돈풀어서 선수 잡아오겠다고 프런프에서 떠들어봐야 계약서 사인하기전까지는 우리선수가 아닌법.

딴팀에서 메리트가 없네, 셋보다 보상선수가 나아보이네 어쩌네 말이 많지만

당장 한화상황에서 셋의 빈자리를 메꿀 자원이 없는게 뻔히 보이는데

못잡으면 그만이지, 한바퀴돌고 싸게 잡히겠지라고 편하게 생각할 수 있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예상대로 잡아올 수 있는 선수 잡아오고 잘 되면 다행이지만

지금 한화꼴을 보면 돈을 질러도 선수가 한화는 안가겠다고 말해도 그러려니 납득이 갈 상황인데

정말 잡으려던 선수 다 놓치고 셋중 한둘이라도 NC에서라도 덜컥 데려가면 내년부터는 어쩌려고?

뎁스가 습자지보다도 얇은 상황에서 일단 있는 자원은 잡아놓고 나오는 선수 잡아올 생각을 해야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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